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아주세요

점점 더 뜨거워지는 지구,
우리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정부와 기업이 탈탄소 사회 실현에
앞장서도록 촉구해야 합니다.

서명 동참하기

  • [개인정보 처리방침]

*뉴스레터를 통해 캠페인 진행 사항과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지구 평균기온이
1.5℃ 이상 상승한다면
우리는 어떤 세상에서
살게 될까요?

약 190여개 정부가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 이내로 제한하는 노력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왜 1.5℃ 일까요? 인류 생존을 위한 한계선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처럼 기온 상승이 계속된다면 우리가 살아갈 지구는 지금과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변화를 위한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지구온도 상승폭 1.5℃는
인류 생존을 위한 한계선 입니다.
지금처럼 기온 상승이
계속되지 않게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 극심한 홍수와
    가뭄

    홍수 발생 확률이
    2배 증가하는 반면,
    2100년까지 물 부족에 시달리는
    도시 거주 인구는
    약 3억 5천만 명에 이릅니다.

    홍수 지역과
    가뭄 지역의
    양극화 현상 악화

  • 산불발생 위험
    2배 증가

    작은 마찰로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빈번해져
    동식물의 서식지가 파괴됩니다.

    동식물의 서식지
    파괴

  • 해수면 상승

    2100년까지 해수면이 46cm 상승하고,
    4천 6백만 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2100년까지 46cm 상승,
    4천6백만 명 영향 예측

  • 식량위기 발생

    농작물 수확량과
    영양소 함유량 감소로
    식량난을 겪게 됩니다.

    농작물 수확량과
    영양소 함유량 감소

(※출처 : IPCC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

정부와 기업에 요구합니다

  • 정부

    “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1.5℃ 에 맞추어 강화해야 합니다. ”

    1.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파리협정에서 합의한 지구 평균기온 1.5℃ 상승을 막기 위해 2030년까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0년 대비 절반 가량 줄여야 한다고 권고합니다.

    2. 지난해 한국 정부가 제출한 목표는 1.5℃ 목표를 달성하기에 많이 부족합니다. 2030년 목표를 강화하고 그에 부합하는 세부 이행방안을 수립해야 합니다.

    3. 탄소중립 2050 선언은 탈탄소사회로 가는 반가운 목표입니다. 더 나아가 2030년 목표를 강화해야 합니다.

  • 기업

    “ 파리협정에 부합하는 과학기반목표(SBT) 수립에 참여하여 기업 기후행동을 강화해야 합니다. ”

    기업을 위한 5가지 제언 1. 1.5도 목표에 부합하는 탄소중립 장기비전을 수립하세요.
    2.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과학기반목표(SBT)로 설정하세요.
    3.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에너지효율 목표를 수립하세요.
    4.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목표를 수립하세요.
    5. 직·간접 배출량에 관한 목표와 감축방안도 함께 검토하세요.

서명 활용 방안

여러분의 목소리는 정부와 기업에 전달되어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 됩니다.

  • 정부

    정부에 전달하여 강화된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NDC)
    를 조속히 마련하도록 요구하겠습니다.

  • 기업

    탄소중립을 선언한 산업부문에 전달하여 파리협정에 맞춘
    목표 수립으로 기후행동을 강화하도록 요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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